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고, 어디에도 저장하지 않습니다.
사진 크기 조절
원하는 가로·세로 픽셀이나 퍼센트를 입력하면 여러 장을 한 번에 같은 크기로 바꿉니다.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합니다.
사진을 고르고 원하는 크기를 입력한 뒤 크기 바꾸기를 누르세요.
세 가지 맞춤 방식의 차이
가로와 세로를 모두 지정하면 원본 비율과 다를 때 어떻게 맞출지 정해야 합니다. 4:3 사진(4000×3000)을 1080×1080으로 바꾸는 예시입니다.
| 방식 | 결과 크기 | 특징 |
|---|---|---|
| 비율 유지 | 1080×810 | 사진 전체가 남고 지정한 상자 안에 들어갑니다. 한쪽이 지정값보다 작아집니다. |
| 꽉 채우기 | 1080×1080 | 정확한 크기가 되고, 넘치는 좌우를 가운데 기준으로 잘라 냅니다. 인스타그램·프로필 사진에 알맞습니다. |
| 늘리기 | 1080×1080 | 잘리는 부분은 없지만 사람·물체가 홀쭉하거나 뚱뚱하게 찌그러집니다. |
용도별 권장 크기
- 인스타그램 피드: 정사각형 1080×1080, 세로형 1080×1350(4:5). 이보다 크게 올려도 앱이 가로 1080px로 줄입니다.
- 유튜브 썸네일·PC 배경: 1920×1080 또는 1280×720(16:9).
- 블로그·쇼핑몰 본문: 가로 800~1200px이면 PC와 모바일 모두 선명합니다. 더 크면 용량만 늘어납니다.
- 온라인 여권 신청 사진: 3.5×4.5cm 사진을 300DPI로 스캔한 크기인 413×531px이 흔히 안내됩니다. 인쇄 크기와 픽셀의 관계는 사진 DPI·인쇄 크기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.
크기를 줄이면 용량도 크게 줄지만, 사이트가 "○○KB 이하"처럼 용량을 제한한다면 사진 용량 줄이기로 목표 용량을 바로 지정하는 편이 정확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파일이 서버에 저장되나요?
아니요. 크기 조절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사진은 어디에도 전송·저장되지 않습니다. 결과 파일도 내 기기에 바로 내려받습니다.
작은 사진을 크게 키우면 선명해지나요?
아니요. 없는 픽셀을 주변 색으로 채워 넣는 것이라 크기만 커지고 흐릿해 보입니다. 인쇄용으로 해상도가 모자라면 원본을 더 큰 크기로 다시 촬영·스캔하는 것이 좋습니다.
줄였을 때 화질 손실이 있나요?
픽셀 수가 줄어드는 만큼 세부 묘사는 줄지만, 화면에서 보는 크기라면 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. 이 도구는 크게 줄일 때 절반씩 단계적으로 줄여 가는 선이 계단처럼 깨지는 현상을 줄입니다. JPG·WebP는 저장할 때 품질 값에 따른 압축 손실이 조금 더해집니다.
세로로 찍은 사진이 눕지 않나요?
사진의 회전 정보(EXIF)를 읽어 똑바로 세운 뒤 크기를 바꿉니다. 그래서 세로 사진은 가로·세로가 원본 파일 정보와 반대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