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고, 어디에도 저장하지 않습니다.

사진 크기 조절

원하는 가로·세로 픽셀이나 퍼센트를 입력하면 여러 장을 한 번에 같은 크기로 바꿉니다.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합니다.

눌러서 사진 선택 (여러 장 가능)
PC에서는 여기로 끌어다 놓아도 됩니다 · JPG·PNG·WebP·GIF·BMP
업로드 없음: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합니다
크기 지정 방식
px
px

한쪽만 입력하면 나머지는 원본 비율대로 자동 계산합니다.

자주 쓰는 크기
%

50%로 줄이면 가로·세로가 각각 절반이 되어 픽셀 수는 4분의 1이 됩니다.

사진을 고르고 원하는 크기를 입력한 뒤 크기 바꾸기를 누르세요.

    세 가지 맞춤 방식의 차이

    가로와 세로를 모두 지정하면 원본 비율과 다를 때 어떻게 맞출지 정해야 합니다. 4:3 사진(4000×3000)을 1080×1080으로 바꾸는 예시입니다.

    방식결과 크기특징
    비율 유지1080×810사진 전체가 남고 지정한 상자 안에 들어갑니다. 한쪽이 지정값보다 작아집니다.
    꽉 채우기1080×1080정확한 크기가 되고, 넘치는 좌우를 가운데 기준으로 잘라 냅니다. 인스타그램·프로필 사진에 알맞습니다.
    늘리기1080×1080잘리는 부분은 없지만 사람·물체가 홀쭉하거나 뚱뚱하게 찌그러집니다.

    용도별 권장 크기

    크기를 줄이면 용량도 크게 줄지만, 사이트가 "○○KB 이하"처럼 용량을 제한한다면 사진 용량 줄이기로 목표 용량을 바로 지정하는 편이 정확합니다.

    자주 묻는 질문

    파일이 서버에 저장되나요?

    아니요. 크기 조절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사진은 어디에도 전송·저장되지 않습니다. 결과 파일도 내 기기에 바로 내려받습니다.

    작은 사진을 크게 키우면 선명해지나요?

    아니요. 없는 픽셀을 주변 색으로 채워 넣는 것이라 크기만 커지고 흐릿해 보입니다. 인쇄용으로 해상도가 모자라면 원본을 더 큰 크기로 다시 촬영·스캔하는 것이 좋습니다.

    줄였을 때 화질 손실이 있나요?

    픽셀 수가 줄어드는 만큼 세부 묘사는 줄지만, 화면에서 보는 크기라면 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. 이 도구는 크게 줄일 때 절반씩 단계적으로 줄여 가는 선이 계단처럼 깨지는 현상을 줄입니다. JPG·WebP는 저장할 때 품질 값에 따른 압축 손실이 조금 더해집니다.

    세로로 찍은 사진이 눕지 않나요?

    사진의 회전 정보(EXIF)를 읽어 똑바로 세운 뒤 크기를 바꿉니다. 그래서 세로 사진은 가로·세로가 원본 파일 정보와 반대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