돈·금융

월급과 퇴직금, 대출과 저축처럼 돈 관리에 자주 쓰는 계산기를 2026년 법정 요율 기준으로 모았습니다. 입력값은 저장하지 않습니다.

직장인이라면 이렇게 활용하세요

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로 연봉 협상 전에 매달 실제로 받는 금액을 확인해 보세요. 2026년에는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9%에서 9.5%로, 건강보험료율이 7.09%에서 7.19%로 올라 같은 연봉이라도 실수령액이 지난해보다 조금 줄었습니다. 이직이나 퇴사를 앞두고 있다면 퇴직금 계산기로 마지막 3개월 임금 기준 예상 퇴직금을, 아르바이트나 단시간 근무라면 주휴수당 계산기로 주휴수당과 2026년 최저임금(시급 10,320원) 충족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대출과 저축, 숫자로 비교하기

같은 금리의 대출이라도 상환 방식에 따라 총이자가 크게 달라집니다. 대출 이자 계산기는 원리금균등·원금균등·만기일시 세 방식을 한 번에 비교하고 회차별 상환 스케줄까지 보여 줍니다. 목돈을 모으는 중이라면 예금·적금 이자 계산기로 이자소득세 15.4%를 뗀 실제 만기 수령액을 확인해 보세요. 적금은 표시 금리의 절반 정도만 이자로 받는다는 점도 알 수 있습니다.

계산 기준과 주의할 점

모든 계산기는 국민연금공단·보건복지부·고용노동부 발표와 소득세법 시행령의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등 2026년에 적용되는 공식 기준을 사용합니다. 다만 회사별 급여 규정, 금융회사의 이자 계산 방식, 개인의 공제 항목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결과는 참고용 예상치로 활용하세요.